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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즐겁게 보내세요~元宵節快樂~

일기

이천구 이십이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태중으로 아들하고 같이 영행을 했습니다. 아들은 첨음 기차를 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차에서 내려서 호텔으로 택시를 탔습니다. 호텔 방은 작지만 편안했습니다. 아가씨도 친절했습니다.

방에는 잠깐만 쉬고 호텔 근처에 산보을 했습니다.

태중의 야시장은 아주 유명합니다. 그래서 야시장에서 여기저기를 구경하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기는 가게하고 소상인하고 관광객도 많나서 부잡핬습니다. 문간값이 싸지만 문간을 사지 않았습니다.

방에는 여덟시 쯤에 돌아왔습니다. 텔레비전을 보고 열한시 쯤에 취침했습니다.

 

 

이천구 이십삼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자연과학박물관에서 참관했습니다. 사람들이 주말이어서 많이 있었습니다. 박물관 안에 재미있는 전럼은 많이 있지만 공룡전람을 제일 좋아핬습니다.

아들이 처음에는 무서웠습니다. 드렇지만 거대한 공룡들을 아주 좋아합니다, 오후 두시 쯤에 떠났습니다.

박물관 앞에는 아이스크림 전매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하고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잠깐 쉬었습니다.

네시 쯤에 집에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고속기차를 탔습니다. 고속기차를 처음 탔는데 매우 빨랐습니다.

나와 아들은 피곤하지만 기뻐했습니다. 앞으로 가족하고 다시 가고 싶습니다.

 

 

 

 

中文意思是:

 

日記

 

2009年8月22日

 

今天是星期五. 因為天氣很好,跟兒子去旅行了. 兒子因為第一次坐火車的緣故心情很好. 下火車後坐計程車去飯店, 飯店房間雖然小,不過蠻舒適的. 服務小姐也很親切. 在房間休息一會後,就到附近散步一下.

台中的夜市很有名,所以在那裡走走看看,然後晚餐吃了小吃. 那裡的商店,小販及觀光客很多也很擠. 雖然東西很便宜,可是什麼都沒買.

大約八點半回房間,看過電視後約11點就寢.

 

2009年8月23日

今天是星期六. 去自然科學博物館參觀. 因為放假所以很多人. 博物館裡雖然有很多很有趣的展覽, 最喜歡的是恐龍展. 兒子一開始有點害怕,可是現在很喜歡這些大恐龍. 下午二點半左右離開那裡. 博物館對面是冰淇淋專賣店. 所以跟兒子去吃冰淇淋,也休息了一下. 約四點想回家了,所以去坐高鐵. 第一次坐高鐵,真的好快呀. 我跟兒子雖然疲倦,可是很高興. 以後想再跟家人去一次.

 

雖然不知道文法是不是完全正確,不過有練習總是會進步的對吧~哈~朝夢想邁進~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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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媽與光光的點點滴滴

lindachen0911 發表在 痞客邦 留言(1) 人氣()


留言列表 (1)

發表留言
  • kokurel
  • 強耶你! 竟然還可以寫整篇文章了!! 嘖嘖~
  • 嘿嘿~我可是很用心在學的呀~目標是明年的韓語檢定考試~加油~

    lindachen0911 於 2009/08/27 17:27 回覆